성경에 비추어 보는 불안·우울·외로움

마음이 무너지고 혼자인 것 같을 때, 쉬어도 된다는 말씀

지친 마음은 꾸지람보다 쉼과 돌봄이 필요합니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말하며, 사람의 도움도 함께 받는 길을 선택합니다.
오늘의 말씀 ·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을 쉼으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초대를 기억합니다.

기도와 전문적인 돌봄은 서로 반대가 아닙니다. 불안이나 우울이 일상을 무너뜨리거나 자신을 해칠 생각이 든다면 혼자 견디지 말고 가까운 사람과 지역의 응급·상담 기관에 즉시 알려주세요.

오늘 할 수 있는 세 가지

정답 대신, 사랑에 가까운 한 걸음

  1. 지금 감정을 평가하지 말고 한 단어로 이름 붙이기
  2. 오늘 상태를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에게 알리기
  3. 잠·식사·진료·상담 중 미루던 돌봄 한 가지 실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