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비추어 보는 친구·인간관계

인간관계가 자꾸 꼬일 때, 진실과 경계를 함께 지키는 말씀

모든 관계를 붙잡는 것이 사랑은 아닙니다. 화해할 관계와 거리를 둘 관계를 단정하지 않고, 진실·책임·안전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말씀 · 로마서 12:18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평화를 이루되, 혼자 모든 책임을 떠안지 않습니다.

화해는 두 사람의 참여가 필요하지만 정직한 사과와 안전한 경계는 오늘 나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반복 행동과 책임지는 태도를 말이 아닌 시간 속에서 확인하세요.

오늘 할 수 있는 세 가지

정답 대신, 사랑에 가까운 한 걸음

  1. 오해를 풀기 위해 사실과 감정을 분리해 한 문장으로 말하기
  2. 내 몫의 잘못은 구체적으로 사과하되 상대 몫까지 짊어지지 않기
  3. 계속 해로운 관계에는 거리와 도움을 함께 마련하기